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한상혁

안녕하십니까?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한상혁입니다.


오늘 자리를 함께 해주신 양정숙 의원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방송인의 사기 진작과 방송프로그램의 품격 제고를 위해 개최해온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이 올해로 14회를 맞이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이후 3년 만에 여러분을 직접 모시고 수상의 기쁨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백 삼십 편이 넘는 훌륭한 작품을 응모해주신 방송 관계자분들, 심사과정에서 고심이 많으셨을 김옥영 심사위원장님을 비롯한 심사위원님들과, 국민심사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해 방송대상 수상작들은 우리 사회의 다양성과 시대정신이 잘 반영된 작품들이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로벌 환경 문제, 지역균형발전, 사회적 약자, 과학과 미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청자와의 소통과 참여를 활성화하고, 방송과 첨단기술을 접목하는 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프로그램들이 돋보였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고 있는 제작진의 헌신과 열정이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는 문화가 조성되고,

고품격 방송프로그램들이 시청자로부터 더욱 사랑받기를 기대해봅니다.  


우리 방송콘텐츠는 한류 열풍의 시작이자 기폭제가 되어 아시아 변방에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섰습니다. 


작년 한해 우리 방송산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회복세로 전환되며 선전하였습니다. 


물론 아직 안주하기에는 이릅니다.


최근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미디어 생태계 전반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엔데믹이 미디어 이용 감소로 이어질 거라는 비관적인 전망과,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나아가야 할 길은 분명합니다.

바로 미디어 산업의 혁신과 상생입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미디어시장의 자율성과 창의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무엇보다, 혁신을 가로막는 방송규제 체계 전반을 재검토하여 불필요하거나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제는 

과감히 폐지 또는 개선하겠습니다.


국내·외 사업자 간 역차별을 해소하고, 공정한 경쟁환경을 조성하는 방안도 적극 모색하겠습니다. 


관계부처와  미디어·콘텐츠 글로벌 유통과 해외진출 지원, 제작 인프라 구축, 창의인재 양성 등을 함께 추진해, 미디어산업의 지속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습니다.

아울러, 급변하는 환경에서 방송미디어가 사회적 공기(公器)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어려운 제작환경에서도 좋은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준 오늘의 주인공, 수상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축하와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한상혁

안녕하십니까?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한상혁입니다.


오늘 자리를 함께 해주신 양정숙 의원님을 비롯한 내외 귀빈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리 방송인의 사기 진작과 방송프로그램의 품격 제고를 위해 개최해온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이 올해로 14회를 맞이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이후 3년 만에 여러분을 직접 모시고 수상의 기쁨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이백 삼십 편이 넘는 훌륭한 작품을 응모해주신 방송 관계자분들,

심사과정에서 고심이 많으셨을 김옥영 심사위원장님을 비롯한 심사위원님들과, 국민심사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해 방송대상 수상작들은 우리 사회의 다양성과 시대정신이 잘 반영된 작품들이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로벌 환경 문제, 지역균형발전, 사회적 약자, 과학과 미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청자와의 소통과 참여를 활성화하고, 방송과 첨단기술을 접목하는 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프로그램들이 돋보였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하고 있는 제작진의 헌신과 열정이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는 문화가 조성되고,

고품격 방송프로그램들이 시청자로부터 더욱 사랑받기를 기대해봅니다.  


우리 방송콘텐츠는 한류 열풍의 시작이자 기폭제가 되어 아시아 변방에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섰습니다. 


작년 한해 우리 방송산업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회복세로 전환되며 선전하였습니다. 


물론 아직 안주하기에는 이릅니다.


최근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되면서 미디어 생태계 전반에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엔데믹이 미디어 이용 감소로 이어질 거라는 비관적인 전망과, 

글로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나아가야 할 길은 분명합니다.

바로 미디어 산업의 혁신과 상생입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미디어시장의 자율성과 창의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무엇보다, 혁신을 가로막는 방송규제 체계 전반을 재검토하여 불필요하거나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제는 

과감히 폐지 또는 개선하겠습니다.


국내·외 사업자 간 역차별을 해소하고, 공정한 경쟁환경을 조성하는 방안도 적극 모색하겠습니다. 


관계부처와  미디어·콘텐츠 글로벌 유통과 해외진출 지원, 제작 인프라 구축, 

창의인재 양성 등을 함께 추진해, 미디어산업의 지속가능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겠습니다.

아울러, 급변하는 환경에서 방송미디어가 사회적 공기(公器)로서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어려운 제작환경에서도 좋은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준 

오늘의 주인공, 수상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축하와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13809 경기도 과천시 관문로 47, 2동

    민원안내 : 02-500-9000




    (평일 09:00~18:00)




    팩스 : 02-2110-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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